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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원힐스골프장내 음식류와 버젓이 음주행각 '눈총'

파주일보l승인2020.09.09 1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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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장 필드에 다녀온 뒤 버젓이 술을 마시는 등 볼썽사나운 모습에 눈살을 찌푸리게 한다.>

[권병창 기자] 파주 광탄면의 서원힐스골프장 내 그늘집 데크에서 버젓이 술을 마시는 장면이 포착돼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있다.

화근은 일부 단체가 필드에서 들어온 뒤 골프장 데크 난장에서 음식 섭취는 물론, 심지어 소주를 마시는 모습에 일부 이용객들이 불만을 터트렸다.

<마시고 난뒤 흉물스레 나뒹구는 술병과 쓰레기들>

이같은 일탈에 서원힐스의 강모 팀장은 "해당 단체의 당사자들에 경고성 주의를 전했다"며 "앞으로는 각별히 고객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그는 이어 "해당 사항을 다시한번 검토해 금명간 연락을 주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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