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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보라 파주시(갑) 예비후보, 선관위 후보 등록

신 후보, “무능한 정권과 여당에 대한 냉정한 평가 절실” 파주일보l승인2020.03.26 1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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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보라후보가 26일 오전 파주시선관위에 21대 총선 후보자 등록을 접수하고 있다.>

“윤후덕 후보의 8년 묵은 정책 해결하고 파주에 새바람 불러 일으킬 것”

[정현주 기자] 미래통합당 파주시(갑) 신보라 예비후보가 26일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공식 후보 등록을 마쳤다.

신보라 후보는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후보 등록 첫날인 26일 오전 파주시선거관리위원회를 직접 찾아 후보자 등록 절차를 마쳤다.

신 후보는 지난 4일 미래통합당 파주시(갑) 우선공천을 받은 이후에 예비후보자 자격으로 선거운동에 임하고 있다.

후보 등록을 마친 신 후보는 이번 선거에 대해 “무능한 정권과 여당에 대한 냉정한 평가가 절실한 선거”라며 “이번 선거를 통해 확실한 정권심판과 정치 세대교체를 반드시 이뤄내겠다”고 다짐했다.

특히, 신 의원은 “우리 파주지역은 평균연령 39.6세의 젊은 도시임에도 불구하고 정부의 무능과 여당 현역 의원의 말뿐인 정책으로 성장 동력을 잃어가고 있다”며 “지금 파주에는 무능 정권을 견제하고 파주의 발전을 견인할 능력 있는 젊은 국회의원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신 의원은 “4년간의 의정활동을 바탕으로 민주당 윤후덕의 8년 묵은 정책을 시원하게 해결하고 파주에 새바람을 불러일으킬 것”이라며 “남은 기간 동안 총선 승리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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