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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호 파주을 예비후보,"침체된 파주경제 살려낼 터"

4.15총선 미래통합당 파주을 본선 임하는 각오서 밝혀 파주일보l승인2020.03.12 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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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병창 기자] 박용호 예비후보는 11일 국회에서 당내 경선 통과를 밝힌데 이어 4.15총선 제21대 국회의원 선거의 미래통합당 본선 후보로 나서는 각오를 밝혔다.

박 예비후보는 "가장 먼저 지난 2주간의 치열한 당내 경선을 치르며, 함께한 최대현 후보를 파주의 소중한 자산 및 자유 보수 우파의 대동량"이라 언급, 경선을 함께 완주한 경쟁자를 추켜세우며 격려했다.

<박용호미래통합당 파주을 4.15총선 예비후보>

또한, 박용호(사진) 예비후보는 "그동안의 당내 후보로 함께한 다른 후보들에게도 전화와 찾아가 자유보수 우파의 가치를 함께 지켜내는데 의견을 같이 했다"며 "오는 4.15총선에서의 승리를 위한 결의를 다졌다"고 밝혔다.

그는 "본선에 임하는 자세로 그동안 상처입은 파주의 자존심을 살려내고, 경제전문가로서 침체된 파주의 경제를 살려내겠다"고 말했다.

박 예비후보는 LG출신 및 기업인 출신의 실물 경제통으로 LG와 파주가 함께 성장하는 친기업 정책으로 지역경제 및 국가경제를 회복시키겠다는 의지도 피력했다.

박 예비후보는 "4차 산업혁명의 IT전문가로서 국가의 미래 신성장 동력을 준비하며, 대한민국의 자유 민주주의와 시장경제의 정체성을 바로세우기에 전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이뿐아니라, "파주 시민들에게 더 낮은 자세로 다가가서 시민들의 작은 목소리도 크게 듣고, 파주발전의 진실한 일꾼으로서 국정에 전문 역량의 정책 대안을 제시하고, 입법(발의)하는 준비된 국가 일꾼이 되겠다"는 각오를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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