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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토의 숨결] 양-한방 협진 가능한 ‘파주개성요양병원’

의료법인 술이홀의료재단, 내 가족처럼 환우들 섬겨 파주일보l승인2019.06.11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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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쾌적하고 환경친화적으로 조성된 의료법인 술이홀의료재단의 파주개성요양병원의 전경>
<파주개성요양병원 실내전경 >

“한마음 한뜻으로 孝를 실천하겠습니다.”
친절한 병원, 행복한 병원, 사랑이 충만한 병원의 기치아래 환우를 내 가족처럼 섬기는 요양병원이 소외계층과 어르신의 안식처로 각광받고 있다.

파주시 교하읍 교하리(하지석길45)에 위치한 화제의 요양병원은 '파주개성요양병원'(www.surihol.co.kr,이사장 김광태)으로 지역의 사회공헌(CSR) 활동에도 참여, 훈훈한 미담이 되고 있다.

첨단의료 기기는 물론 재활 및 물리치료실과 시설외 내부에는 집중치료실과 일반병실, 쉼터 등을 갖춰 환우의 심신을 달래주는 원-스텝 쉼터로 익히 알려진다.

현재 파주개성요양병원의 진료 서비스는 신경내과와 외과, 내과, 재활의학과, 가정의학과 등이 있으며, 질높은 의료 서비스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입원 절차는 먼저 접수를 한뒤 외래진료 및 진료실을 거쳐 입원등록을 마치면 병동에 입원할 수 있다.

입원할 수 있는 대상은 노인성질환으로 요양이 필요한 분과 말기암으로 인한 호스피스가 필요한 분, 각종 수술후 회복기에 요양이 필요한 분, 가족사정상 장.단기 보호가 필요한 분, 만성 신경성계 마비질환으로 요양이 필요한 분, 기타 장애로 재활치료가 필요한 분으로 접수받고 있다.

파주개성요양병원의 관계자는 “커다란 나무처럼 항상 그 자리에 서 계시기에 부모님의 은혜에 감사할 줄도, 부모님의 소중함도 잊고 살아 왔다.”고 자평했다.

그는 “지난달 5월 8일에는 뜻 깊은 어버이날을 맞아 카네이션 달아드리기 행사도 가졌다.”고 귀띔했다.

<협력병원의 현판>

보건복지부 인증 의료기관인 파주개성병원의 고기수 행정부장은 “양-한방 협진 진료기관으로 자연 친화적이고 목가적인 위치에 있다"고 설명했다.

고 부장은 뒤이어, "요양원에 최적화된 병원으로 신뢰와 믿음, 사랑을 최우선으로 한 가족처럼 모시고 있다”고 소개했다.

파주개성병원은 이화여대 의과대학 부속 목동병원과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세브란스병원, 동국대 의료원, 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 인제대 일산 백병원, 한림대 한강성심병원, 명지병원을 협력병원으로 두고 있다.

노후의 안락한 생활 도우미를 자처하는 김광태 이사장은 “최고의 의료 서비스와 최상의 간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며 "어르신과 보호자들의 만족을 최우선으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 이사장은 “노후의 삶을 가족들과 같이 보내신다는 마음을 느끼실 수 있도록 50여 전 직원이 가족처럼 어르신을 보살펴 드린다”고 덧붙였다.

한편, 의료법인 솔이홀의료재단 파주개성병원의 김광태 이사장은 현재 사단법인 참사랑실천의 부회장과 사회적 기업인 솔이홀협동조합 이사는 물론 교하동행정복지센터 내 교하사랑협의체의 위원장으로서 이웃에 ‘貧者의 등불’로 귀감이 되고 있다.
<권병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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