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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월롱면,‘다온밥상’ 퀵서비스 시작

파주일보l승인2019.05.13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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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월롱면은 13일 월롱다온공동체(위원장 천명섭)와 함께 ‘다온밥상’을 진행헸다.

‘좋은 모든 일들이 다 온다‘는 의미의 순우리말 ’다온‘을 활용해 이름지은 ’다온밥상‘ 사업은 지난 4월 관내 식당과 협약을 체결하고 이달부터 시행한다.

월롱면 맞춤형복지팀은 복지사각지대 가구의 생활실태를 살펴 홀로 생활하며 영양 상태가 부실하고 이웃과 교류없이 단절된 일상을 보내는 독거 어르신, 저소득 장애인 등 40가구에 식사를 직접 전달했다.

또한 안부 확인, 고충 상담 등의 활동을 펼쳐 심리적, 정서적 안정을 도모하고 온정을 나누는 시간을 보냈다.

이병준 월롱면장은 ”월롱다온공동체 위원분들과 따뜻한 식사를 후원해 주신 분들께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잘 협력해 소외된 주민들의 행복 디딤돌이 되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월롱면은 오월의 크리스마스, 한가위 따뜻한 밥상, 어린이 간식 지원 사업 등 복지사각지대 대상자들을 위한 사업을 다각도로 전개하고 있으며 지역주민을 활용한 복지 안전망 구축에 전념을 다하고 있다.
<정현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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