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 2019.6.19 수 23:15

교하동,어려운 이웃돕기 위한 '온정의 손길'

파주일보l승인2019.04.09 20:17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파주시 교하동에 도움의 손길이 이어지며 훈훈한 미담이 되고 있다.

더존식품(대표 이창훈)는 9일 교하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닭개장 20kg(1kg 20개)와 생닭(통8호) 15마리를, 지난 8일에는 교하동 큰기쁨교회(대한예수교 장로회)에서 현미, 보리 등 양곡 150kg을 교하사랑협의체에 전달했다.

양일간 기탁 받은 식품은 이웃사랑의 날과 연계해 교하동 취약계층 어르신 15가구와 경로당에 전달할 예정이다.

이창훈 대표와 큰기쁨 교회 관계자는 “지역사회와 함게 발전하기 위해 소외된 주민들을 먼저 돌아보겠다”고 입을 모았다.

김광태 교하사랑협의체 위원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속적인 나눔에 동참해주시는 모든 분들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윤덕규 교하동장은 “이웃사랑의 날 지역사회복지를 위해 힘써주셔서 깊은 감사를 드린다. 복지전달체계가 안정적으로 정착돼 교하동 복지서비스가 질적, 양적으로 한단계 성장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권병창 기자>


파주일보  webmaster@paju.tv
<저작권자 © 파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파주일보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주소 : 경기도 파주시 와동동 1593-8   |  전화번호 : 031-944-6300   |  팩스번호 : 031-957-3690
등록번호 : 경기 아 51111   |  회장 : 엄경섭   |  발행인·편집인 : 정현주  |  편집국장 : 권병창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해식
Copyright © 2019 파주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