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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후덕 의원,국회 본회의 이낙연 총리에 '송곳질의'

파주일보l승인2019.03.22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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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후덕의원이 22일 국회 본회의 제8차 대정부질문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윤후덕 의원이 이낙연 총리에게 대정부질문을 하고 있다.>

[국회=권병창 기자] 더불어민주당 윤후덕(파주시갑) 의원은 22일 오후 여의도 국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제367회 국회(임시회) 제8차 본회의 '교육·사회·문화분야'를 총망라해 이낙연 국무총리 등에게 대정부 질문을 했다. 

“GTX-A노선,전략환경영향평가 현지 주민사정 잘 반영해야”

윤후덕 의원은 “GTX-A노선은 2018년 12월27일 착공식을 개최하며 본격적인 공사를 눈앞에 두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나, 현재 파주시 운정신도시는 연다산동 일대에 들어설 차량기지 위치를 놓고 주민들의 불만이 높다고 전했다.

윤 의원은 “당초 차량기지는 국토부 고시안이 환경부 전략영향평가 과정에서 법정보호조류의 먹이 섭식지 저촉을 최소화 등의 이유로 수정돼 차량기지 노선이 인근 아파트 단지를 일부 통과하는 실시 설계안으로 변경됐기 때문”이라고 지적했다.

윤후덕 의원은 이어,“현지 주민들은 혹시라도 아파트 단지 지하를 통과하는 터널 구간에 안전상 문제가 발생하지 않을까 크게 우려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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