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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억대 건축비 잇단 피해의혹 법정비화

양주, 양평, 시흥, 강화지역 전원주택 단지 등 파주일보l승인2019.03.12 2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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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지검 고양지청과 파주경찰서 수사중
목가적인 풍경과 쾌적한 자연환경이 깃든 전원형 주택단지를 조성하며, 수억원대의 피해의혹이 제기돼, 자칫 법정비화될 조짐이다.

문제의 공사 현장은 양주와 양평, 시흥, 강화지역의 전형적인 테마형 적지를 대상으로 한 시공업자가 잦은 일탈행각으로 피해자가 발생, 귀추가 주목된다.

피해를 주장하는 양주의 K모씨와 강화의 G모씨 등은 강화를 비롯한 시흥, 양평지역은 물론 양주시 백선읍에 전원주택 신축을 들어 수억원을 건넸으나, 급기야 중단된채 흉물로 둔갑,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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