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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경섭 제9대 총재“카네기인의 열정과 패기” 자긍심

“성공하는 리더쉽,승리하는 리더쉽의 참됨을 형성” 파주일보l승인2019.02.17 2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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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카네기CEO클럽 경기도총동문회 제9,10대 총재 이취임식에서 1,000만원 상당의 축하 케이크를 커팅하고 있다.>
<공로패를 수여받고 있는 엄경섭제9대 총재>
<엄경섭제9대 총재가 이임사를 하고 있다.>
<의사봉 전수식>

엄경섭제9대 총재는 이임사를 통해 “2018년도 ‘열정과 함께’라는 슬로건아래 동고동락하면서 동분서주하며 함께 겪어온 발자취 속에서 우리 카네기인의 하나 된 열정과 패기를 느꼈다”며 자긍심을 시사했다.

17일 오후 서울시 강남구 삼성동 소재 그랜드 인터콘티넨탈호텔(GRAND INTERCONTINENTAL) 파르나스타워 그랜드볼룸 5층에서 열린 ‘한국카네기CEO클럽 경기도총재 제9대-제10대 이취임식 이임사에서 이같이 밝혔다.

엄 전총재는 “우리는 학연 지연 혈연을 뛰어넘는 카네기인의 연이 존재한다”면서 “어려움을 극복하고 격려해주며 상처는 보듬으면서 공은 타인에게 넘겨주는 배려와 존중의 리더쉽을 근거리에서 마주하며 마음은 뭉클하고 뜨거웠다”고 상기했다.

무엇보다 “이러한 모습으로 인해 우리 카네기인 모두는 성공하는 리더쉽,승리하는 리더쉽의 참됨을 형성한다고 굳게 믿고 있다”고 강조했다.

<카네기 출신이자, 파주를 연고로 두고 있는 가수 서향이 타이틀곡 '몰랐던게 좋았을까'에 이어 민요를 메들리로 열창해 우레와 같은 박수갈채를 받았다. 인터콘티넨탈호텔 5층 그랜드볼룸에서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축하공연 초대가수로 초청된 가수 서향은 '파주가 좋아''임진강역''당신을 만나고' 등 주옥같은 멜로디와 하모니를 들려주고 있다>
<한국카네기CEO클럽 경기도총동문회 제9대 임원진이 화이팅을 외치며 잠시 포즈를 취했다.>

엄 전총재는 이어 “각고의 노력을 기울여준 한국카네기CEO클럽의 최염순대표와 경기도총동문회 각 지역의 동문회장들과 임원진,함께 소중한 시간을 헌신해준 경기도총동문회 사무국과 이사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고마움을 잊지않았다.

엄 전총재는 뒤이어 “이제 2019년을 새롭게 이끌고 갈 김명식총재의 훌륭한 리더쉽으로 한층 더 발전된 한국카네기CEO클럽 경기도총동문회가 되고, 뜨거운 성원을 보내달라”고 당부했다.
<인터콘티넨탈호텔=권병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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