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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중소기업 지원정책 설명회 및 현장 상담회 대성황

최종환시장,박정-윤후덕의원,이상직공단 이사장 등 400여명 참석 파주일보l승인2019.01.22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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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환파주시장과 박정의원-윤후덕의원, 이상직중소기업진흥공단(SBC) 이사장,김경일-오지혜경기도의원,권인욱파주상공회의소 회장 등이 화이팅을 외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파주지역의 중소기업 육성과 지역경제 발전도모를 골자로 ‘2019년도 사업설명회 및 현장설명회’가 대성황을 이뤘다.

22일 오후 파주시 문산행복센터 대공연장에서 열린 사업설명회와 현장상담회에는 최종환파주시장,박정-윤후덕국회의원과 중소기업진흥공단 이상직이사장, 김경일-오지혜도의원,목진혁시의원,권인욱파주상공회의소 회장 등 4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사업 및 현장설명회는 중소기업 지원정책의 활용도 제고를 통한 파주지역에서 성업중인 중소기업 육성과 지역경제의 발전을 도모하고자 마련됐다.

각 기관별 2019년도 사업설명회 및 현장상담회는 주최 윤후덕-박정 국회의원, 파주시 공동주최, 중소기업진흥공단, 파주상공회의소 공동주관, 중소벤처기업부 후원으로 개최됐다.

이상직 이사장은 축사를 통해,"중진공은 공공기관 중 유일하게 평화자동차와 안동대마방직 등 북한 내륙지역 진출기업에 대한 지원 경험을 갖고 있다"고 상기했다.

그는 "한반도 평화 프로세스에 발맞춰 중소벤처기업이 남북경협을 선도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이사장은 "파주는 '파중적지'의 전진기지로 개성공단에 대한 정체 현상이 풀리면 개성과 평양으로 이어지는 95% 가량의 언어와 소통이 가능하다"고 전망했다.

전략적인 북방기지로 개성공단의 경우 생산성과 원가절감은 물론 지리적 경험적으로 대북정책에 대한 정부의 가이드 라인이 풀리면, 평양과기대와 연길을 중심으로 IT(정보통신)사업과 금융계에 고급 인재들이 많아 협력사업 추진을 시사했다.

이를 토대로 파주의 중소기업과 벤처기업은 미국이 개방형 오픈으로 변화되면, 파주는 곧 '파중적지'가 될 것이라고 거듭 역설했다. 
<문산=권병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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