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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문 대통령의 윤후덕의원 딸 예식축하 화환

파주일보l승인2018.05.12 1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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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대통령의 축하 화환이 12일 오후 강남구 청담동 호텔프리마 예식장에 답지, 하객들의 이목을 끌었다.

이날 주인공은 윤후덕(파주갑)의원의 딸로 이화여대 법학과를 나온 재원 보미(법무법인 선우)씨가 의사 최모 씨와 서울시 강남구 청담프리마호텔 3층 그랜드볼륨에서 화촉을 밝혔다.

윤 의원은 변호사인 보미 씨의 결혼식을 동료의원들과 극히 제한적인 지인들께도 청첩장을 돌리지 않고 SNS 카톡으로만 결혼소식을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윤후덕의원 부부와 진선미 의원이 예식을 앞두고 가볍게 하트 문양을 그리며 포즈를 취했다>

700여명의 하객 가운데 주요 인사는 도종환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을 포함한 국회 후반기 국회의장 경선에 출마한 박병석의원과 박 정의원, 진선미의원, 김한정의원, 법무법인 강홍진고문, 김모 해군제독을 비롯 이낙연총리의 축하화환 등으로 일대 장사진을 이뤘다.
<권병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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