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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윤후덕 국회의원 딸 12일 서울서 혼례식

파주일보l승인2018.05.11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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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후덕(파주갑)의원의 딸 보미(변호사)씨가 의사인 최모 씨와 12일 오후 2시 서울시 강남구 청담프리마호텔 3층 그랜드볼륨에서 화촉을 밝힌다.

윤 의원은 현직 변호사인 보미 씨의 결혼식을 동료의원들과 극히 제한적으로 지인들께도 청첩장을 돌리지 않고 SNS 카톡으로만 소식을 전한 것으로 알려진다.

국회 의원회관의 보좌진들 역시 최근에 전해들은 바, 윤 의원이 이웃에 굳이 알리지 말라고 입단속을 했다는 후문이다.
<권병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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