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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3선거]최종환 후보,“공정한 사회, 따뜻한 경제, 도약하는 파주”

"사람사는 세상,미래 통일시대의 중심 경제도시 구현” 파주일보l승인2018.05.09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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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장 민주당후보 '풍부한 경험, 압도적 능력' 자부

세기의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한달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평화와 안보 제1도시’ 파주시의 수장을 둘러싼 여정이 초미의 관심을 끌고 있다.
더욱이 기념비적인 4.27남북정상회담이래 동토의 땅, 북녘은 화해 무드가 무르익어가며, 최대의 수혜지로 떠오르는 파주시 번영의 가늠자가 될 출마 인물을 무순으로 만나본다.
이에 6.13선거에서 파주시장 출마를 두고 각 정당별 경선이후 본격 레이스에 돌입한 출마자중 먼저 최종환<사진>민주당 후보의 진면목을 조명해 본다.<편집자 주>

<최종환 후보가 선거캠프 사무실에서 6.13선거의 선전을 다짐하고 있다.>

“노무현 대통령이 꿈꾸던 '사람사는 세상'과 문재인 대통령의 '나라다운 나라'란 정치철학을 파주에 접목,계승해 사람살기 좋은 상생의 도시이자, 미래 통일시대의 중심 경제도시로 만들겠습니다.”

6.13지선에서 파주시장 더불어민주당 후보로 신승을 거둔 최종환 후보의 사자후이다.

최 후보는 '통일의 길목', 파주를 들어 '평화가 경제'라고 전제한 뒤, 문재인 대통령의 대선공약인 ‘통일경제특구’를 기반으로 한반도 중심도시로 이끌어 가겠다고 밝혔다.

중심도시를 넘어 그는 대륙으로 힘차게 뻗어나가는 대한민국의 전진기지로 만들겠다는 지속가능의 미래 비전이다.

최 후보는 중앙과의 강한 네트워크, 시민사회와의 소통을 원동력으로 파주 대도약을 이루겠다며 파주를 미래 통일시대의 중심으로 우뚝 세우겠다고 다짐한다.

그는 특히, 촛불국민의 준엄한 명령으로 출범한 문재인정부의 경우 국가운영 시스템을 개혁해 나가고 있다며 노 대통령의 유토피아 ‘사람사는 세상’ '사람이 먼저인 나라‘를 실현하는데 뜻을 같이 했다.

무너진 파주시정을 바로세워 자치분권을 구현함은 물론 GTX-A노선 신설, 지하철 3호선 파주연장, 광역급행버스 노선 신설, 증차 등 실핏줄의 대중교통망을 구축하겠다고 강조했다.

소득원이 다양하고 부가가치가 높은 농촌을 만들겠다는 최 후보는 환경친화적인 첨단기업을 유치하고 지식기반의 벤처기업 창업에 필요한 정책지원을 늘려 고급 일자리를 창출하겠다고 공약했다.

최 후보는 이어 부모들의 양육부담을 줄이고, 보육 공공성을 확대하며, 파주를 아이키우기 편한 교육도시로 조성할 것을 약속했다.

최 후보의 미래 비전은 '파주대도약'의 기회, '통일경제특구' 파주, 남북교류의 중심 통일경제특구 조성, 철도중심 교통망 개편, 공공성 강화로 편리한 대중교통망 구축은 물론 운정신도시의 자족기능 강화를 들었다.

또한 아이키우기 편한 가족행복도시 파주를 테마로 보육시설 및 보육료 지원 등 보육공공성 강화, 교육예산 증액 및 혁신교육지구 유치, 사회참여 보장, 안전한 여성 친화도시, 서민주거 안정 및 임차인 권리강화를 포함했다.

뿐만아니라, 역점적으로 추진할 일자리 창출과 균형발전의 경제활력 도시와 안전하고 지속가능한 혁신자치 도시를 캐치프레이즈로 7대 공약을 추가했다.

첨단산업의 중심 일자리 넘치는 파주, 6차 산업 전진기지로 농촌 혁신, 출판정보 영상도시 역사문화도시 기능강화, 차별없는 공공 서비스로 균형발전의 모범도시를 제시했다.

게다가 꼼꼼한 재난예방 및 촘촘한 사회안전망 구축, 지속가능한 생태환경 보존 및 활용, 지방행정 혁신 및 공직기강 확립, 자치분권 강화를 총망라해 과거 청와대 행정관, 지방정부, 지방의회의 3위일체 노하우를 되살려 파주의 대도약을 확립하겠다고 덧붙였다.
<6.13선거 특별취재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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