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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접실]열린市政 감시자로 풀뿌리 민주주의 토대 구축

박대성 예비후보,신독(愼獨)어린 의정활동 다짐 파주일보l승인2018.04.12 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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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의회 의원선거-나 선거구 출사표

파주시의회 의원선거-나선거구(운정1・2동, 조리읍, 광탄면)의 박대성 예비후보는“사회적 약자를 위한 시정을 체계적으로 실행과 감시해 시민들에게 희망을 안겨주는 의회정치를 실현키 위해 노력하겠다”고 역설했다. 

박대성<사진>예비후보는 직장생활중 총무업무 및 재무회계 관리 경력과 각종 시민단체에서의 활동 경험을 기반으로 파주시의 예산과 시정을 꼼꼼히 살필 것이며, 지역구내 현안사항을 청취해 해결방안을 적극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시의회의 의정활동 목표는 파주시의 미비된 조례의 확실한 제·개정 및 불합리한 조례의 폐지를 손꼽았다.

이어 예산사용의 효율성 제고 및 전시행정과 낭비행정을 저지하고 보다나은 대안제시를 통한 파주시의 발전을 도모하겠다고 선언했다.

그는 이외 노인, 청소년, 여성, 장애인, 소외계층 및 저소득층 등 사회적 약자를 위한 대변자 역할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강조했다.

시민의 민정과 열린 市政의 감시자로서 풀뿌리 민주주의 토대를 다지며, 신독(愼獨)어린 의정활동을 다짐했다.

이는 파주시 예산 집행과정에서 불요불급한 사항이나 관행적.행사성 경비의 축소방안 등을 면밀히 검토해 낭비되는 세금이 없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안정적인 채무관리 방안을 모색해 재정 건전성을 강화하도록 하겠다는 점이다.

박 예비후보는 이어 치매 만성질환 등 노인성 질환의 조기발견 및 건강관리 프로그램의 운영을 확대하겠다고 전했다.

뿐만아니라, 그는 주민들과의 의정활동에 대해 수시로 보고하고 소통하겠다는 비전을 갖고 있다.

수시로 지역의 상가와 경로당 및 장애시설을 방문하고, 시민들이 주도하는 각종 회의에 참석해 시민들과의 소통의 장을 약속했다.

그는 무엇보다 시의원에 출마하면서 “**개발하겠다” “**유치하겠다”라는 허황된 공약을 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그동안 보면 시의원 출마자 등이 무슨 국회의원이나 시장 출마하는 것처럼 허황되고 지키지도 못할 약속(공약)을 보면서 많은 의문이 들었다고 상기했다.

시의원은 정치인이라기 보다는 시민의 심부름꾼이고 머슴이라 생각한다며 지역현안 및 문제점들을 파악하고 개선하는데 주력하겠다고 공약했다.

박대성 예비후보는 이외 “원칙과 소신을 최우선으로 기본과 상식이 통하는 시의원으로 모범을 보이고, 언제나 시민 곁으로 다가가서 함께하는 시 의원이 되려고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권병창 기자>

<소외계층 등 복지사각지대를 살펴보는 박 예비후보>
<박대성예비후보는 축구마니아로 각 스포츠에도 조예가 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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