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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수도의원,'참 소중한 파주' 출판기념회

13일 오후 금촌역앞 CBM웨딩홀 400여명 참석 파주일보l승인2018.02.13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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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수도의원의 출판기념회에 앞서 어린이 합창단이 감미로운 하모니를 이루며 축가를 부르고 있다.>

애칭 '생활정치의 달인' 박용수경기도의원의 주옥같은 글모음집 '참 소중한 파주라서'란 제하아래 에세이 출판기념회가 다채롭게 열렸다.

​13일 오후 파주시 금촌역앞 소재 CBM웨딩홀에서 열린 '참 소중한 파주라서' 출판기념회에는 윤후덕의원,박 정의원,박용수도의원,최종환도의원,손배찬시의원,손희정시의원, 정한용전의원, 부준효광복회장 등 주요 내외빈과 시민 400여명이 참석했다.

박용수 도의원은 먼저 영상 메시지를 통해 "파주시민과의 약속, 최선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란 주제로 10여분 남짓 파주 비전을 담은 후일담을 상영했다.

그는 ​1만명 파주 시민과의 만남 '감통(通) 톡'으로 새벽을 열어온 하루를 바치며, 뜨겁게 소통하는 행동가로 널리 회자된다는 평을 얻고 있다.

​뒤이어 축사에 나선 주요 인사는 최종원-정한용 전국회의원이 덕담을 전하며 축하의 격려로 이어졌다.​

윤후덕(파주시갑)국회의원은 축사를 통해 "어떠한 행사를 치를 경우 날씨와 찾아오는 사람과 소요비용의 돈이 얼마나 모자랄지 걱정한다"며 이날의 출판기념회 분위기를 시사했다.

​지금의 운정3지구를 살리는데 주인공은 바로 박용수도의원이었다며 "초심을 잃지 말고, 지역을 사랑하고 국가의 동량이 돼달라"고 당부했다.

​박 정의원은 축사의 자리에서 "파주(Paju)는 평화, 경이, 정의가 함축된 영어의 키워드가 속해 있다"며 "더 크고 높은 곳을 향해 꾸준히 정진해 달라"고 바랐다.

​박용수도의원은 출판의 변을 통해 "운정신도시는 접경지역과 밀접한 곳인데다 자라나는 꿈나무들의 미래 비전이 지속가능한 파주가 될 수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박 도의원은 "파주에서 통일을 이야기 하지 않으면 안된다"면서 "과거의 어두운 도시에서 대한민국의 미래를 이끌어나갈 파주로 나아가야 한다"고 전망했다.

​이외, 파주가 이제는 시민들이 깊은 잠에서 깨어나고, '통일경제특구'를 통해 아시아는 물론 세계를 품어가는 파주가 되길 바란다"며 거듭 강조했다.
<권병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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