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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역 희망프로젝트 더블하우스 ‘청신호’

(주)더스페이스 주관 4층 랜드마크 전망 파주일보l승인2017.08.09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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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선 부동산 전문가들은 파주역 프로젝트에 걸맞는 센트럴밸리의 더블하우스는 투자가치로 손색이 없다는 진단이다.>

1층 상가,2.3.4층 주거용,임대도 가능 파주
희망프로젝트 센트럴밸리 1차 수혜지역인 파주역 더블하우스가 때 아닌 호황세를 타고 있다.

센트럴밸리 1차 일반 산업단지의 개발호재가 있는 이곳은 초척세권 경의중앙선 파주역에서 도보 1분 거리에 위치해 있다.

(주)더스페이스 주관으로 건설되는 4층 건물로 파주 더블하우스는 3억원 대로 1층은 상가, 2,3,4층은 주거용으로 구성되며 임대 또한 가능하다.

또한 더블하우스 사업지가 포함된 센트럴밸리 개발이 확정돼 있고, 도보 5분 거리에 두원공과대학이 위치해 있다.

파주 희망프로젝트 센트럴밸리는 ICT 융복합 단지, 외투 및 R&D 단지,친환경 주거단지, 시니어 복합 휴양단지, 거점 단지(물류유통단지), IT 서비스 데이터센터, 가상화 보안기술, 클라우드 환경 보안기술 등 112만평 부지에 대대적인 복합단지가 조성된다.

또한 서울-문산간 고속도로 착공(2020년 개통예정) 56번 국도, 통일로, 제2외곽순환도로 착공 예정 및 LG디스플레이의 사세확장으로 주변 상권 확대가 기대된다.

주변 환경으로는 갈곡천이 흐르고 자연과 함께하는 생활환경과 가벼운 운동을 할 수 있는 자전거 전형도로, 도보용 도로 등 여러가지 시설을 함께 누릴 수 있다.

1차 수혜지역에 위치한 더블하우스는 향후 미래를 생각해 본다면 파주역 프리미엄 단지로 우뚝설 것이란 핑크빛 전망이다.

파주 통일동산 인근에 개성공단 입주기업 대체 생산시설과 물류기지 역할을 할 복합물류단지가 내년에 착공될 예정이다.

경기 개성공단사업 협동조합에 따르면, 1단계로 파주시 탄현면 성동 IC 부근에 16만5천 제곱미터 규모의 개성공단 입주기업의 대체 생산시설과 물류단지를 조성할 계획이다.

<퀄리티를 한층 제고시킨 내부 시설의 한 단면>

조합은 내년 4월 착공을 목표로 국토교통부에 실수요 검정심의를 신청 하는 등 행정절차를 진행할 방침이다.

9월 실수요 검증을 통과하면 인.허가와 환경영향평가 등 행정절차를 진행할 방침이다.

1,200억원이 투입돼 조성하는 단계 복합물류단지는 오는 2019년 준공을 목표로 모두 40개 개성공단 입주기업이 입주를 신청한 상태다.

이희건조합이사장은 “우선 1 단계로 조성한 뒤 남북관계 상황에 따라 2단계 조성을 추진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분양상담의 문의처는 안시현(010-7724-0762)
<정해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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