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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회재의정부지검장,강직한 성품 신망두터워

파주일보l승인2017.07.28 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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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지검 검사장으로 신규 임명된 김회재(55·연수원 20기)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은 온화하고 강직한 성품과 愼獨어린 생활로 검찰 내부에서 신망이 두텁다.

법무부 검찰1과,대검 검찰연구관,재경지검 형사부는 물론 차장검사를 통해 언론과의 원만한 관계를 유지하는 온화한 스타일이란 평이다.

지난 2013년 수원지검 안산지청장 재임시절에는 ‘연예인 성매매 사건’ 수사를 직접 지휘,풍문으로만 들리던 은밀한 연예계 성매매사건을 세상에 드러내 센세이션을 일으켰다.

김회재 검사장은 △전남 여천 △순천고/연세대 법대 △법무부 검찰1과 검사 △서울지검 동부지청 부부장검사 △대검찰청 검찰연구관을 거쳤다.

뒤이어 △서울동부지검 형사6부장/형사3부장검사 △서울서부지검 차장검사 △수원지검 안산지청장 △부산고검 차장검사를 역임했다. 
<권병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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