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 2018.4.20 금 22:51

절도범 검거유공 CCTV 관제요원 감사장 받아

파주경찰서,범죄현장 발견 결정적 역할 격려 파주일보l승인2017.04.27 13:48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파주경찰서(서장 박정보)는 26일 CCTV모니터링으로 범죄현장을 발견하고 경찰에 알림으로써 절도범 검거 및 피해품을 회수하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한 CCTV 관제센터 모니터요원에게 감사장을 수여했다.

파주시 CCTV관제센터 모니터요원은 지난 4월22일 오후 5시께 실시간 현장 모니터링 중, 금촌동 명동공원(미니공원)에서 어린이 4명이 가방 등을 벤치에 놓아두고 주변에서 놀고 있을 때, 술에 취한 피의자가 벤치 주변을 서성이다가 가방을 절취하는 피의자를 발견, 이동경로를 실시간 경찰에 알려줘 범인 검거에 도움을 주었다.

박정보 파주경찰서장은 “신속히 절도범을 검거할 수 있었던 것은 모니터요원의 세밀한 모니터링 덕분이었다”며 “CCTV 모니터 요원들은 치안활동의 보조자로서 보이지 않는 곳에서 24시간 범죄예방을 위해 매우 큰 역할을 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박 서장은 “앞으로도 범죄없는 안전한 파주가 될 수 있도록 경찰과 CCTV관제센터가 긴밀히 공조해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권병창 기자>


파주일보  webmaster@paju.tv
<저작권자 © 파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파주일보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주소 : 경기도 파주시 와동동 1593-8   |  전화번호 : 031-944-6300   |  팩스번호 : 031-957-3690
등록번호 : 경기 아 51111   |  회장 : 엄경섭   |  발행인·편집인 : 정현주  |  편집국장 : 권병창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해식
Copyright © 2018 파주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