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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와트,3개 발열화구,조리환경 최적합 호평

ZEROWATT 한국총판-캔디코리아의 안동엽대표 파주일보l승인2017.03.16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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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디코리아의 안동엽대표>

안전하고 편리한 친환경 원적외선 세라믹렌지 인기

친환경 주방용품 전문의 국내 유통기업이 프랑스 캔디(Candy)사와 독점계약을 뒤로 세라믹 렌지의 지각변동을 일으키며 선풍적 인기를 예고하고 있다.

Made in France 제로와트(ZEROWATT)는 유럽과 세계시장에서 조리기구의 트랜드를 이끌어가는 주방용품 주력사로 한국총판은 캔디코리아(대표 안동엽.사진)가 총괄하고 있다.

“선진화된 조리기구를 통해 건강한 주방문화를 창출하자”는 기치아래 엄격한 품질관리와 꼼꼼한 마감으로 유명한 프랑스의 제로와트 전기렌지는 가히 소비자의 인기 품목으로 불티나게 시판된다.

화제의 제로와트(www.zerowatt.co.kr) 원적외선 세라믹 렌지의 핵심부품과 기능은 세계 최고의 유리산업 국가 프랑스의 유로케라(EUROKERA) 세라믹 글라스로 거슬러 올라간다.

<프랑스의 제로와트 주방기기>
<프랑스 현지 공장 원경>

이는 원적외선 방사량이 많은 석영(quartz), 방해석(calcite), 장석(長石) 등 30여 가지 광물로 만들어져 보다 많은 양의 원적외선을 방사하는데 착안했다.

스프린트 기술을 적용해 여타 업체 제품보다 화력 또한 15% 가량 증가했다는 보고가 설득력을 얻고 있다.

“요리 도중에 맡은 공기 때문에 주부들이 음식을 만든후 오히려 음식을 더 안드시는 경향이 있죠. 조리문화가 바뀌면 이런 문제는 사라지게 됩니다.”

반도체 기술은 절전 센서를 부착해 에너지 절약효과를 높였으며, 발열열판(화구)별로 타이머 설정이 가능하도록 채용했다.

과열시는 자체 온도감지 센서가 작동해 화재 위험을 방지하도록 했다.

<프랑스 제로와트 본사 임직원들이 잠시 포즈를 취하던 모습>

주부들의 호평을 얻고 있는 제로와트 원적외선 세라믹 렌지의 효능은 3개의 발열화구로 우리나라 조리환경에 가장 적합한 스타일로 디자인해 실용성을 높이고 초절전 시스템으로 제작된 점에 주목한다.

Safe Lock의 잠금장치 기능과 동종 제품 중 최대 사이즈 발열화구(28cm), 소프트 터치 컨트롤 방식과 간편 예약 타이머 기능 또한 호응을 얻는다.

제로와트는 이외 균일하게 가열해 에너지가 절약되며 절전 센서를 부착해 경제적이란 평도 받는다.

원적외선이 인체에 투입돼 혈액순환과 신진대사를 촉진시키고, 노폐물과 유해금속 등을 배출시켜 주부 건강에 좋은 점도 빼놓을 수 없는 대목이다.
제로와트는 무엇보다 안정성에 비중을 두고 있다.

가스 사용으로 인한 폭발사고나 화재사고 위험으로부터 벗어날 수 있고, 일산화탄소 배출염려가 없다.

과열 때는 자체 온도센서가 작동해 더욱더 안전하다.

원적외선으로 신속하게 조리하기 때문에 음식의 영양성분이 최대한 보존되며, 저온 살균효과가 있으며, 곰팡이나 박테리아 번식을 방지해주고 바퀴벌레 등을 감소시켜 위생적이다.

또한, 원적외선의 효능으로 용존 산소를 활성화시켜 식품의 신선도를 오래 유지하며, 5초안에 선택한 온도까지 신속하게 도달해 효율적으로 가열하기 때문에 조리시간이 단축된다.

<고양시 일산동구 식사동의 캔디코리아 전경>

그 외 원적외선 방사로 공기를 음이온화해 냄새를 제거해 주어 주방을 상쾌하게 해주며, Candy 원적외선 세라믹 렌지는 보다 많은 원적외선을 방사하는 것으로 알려진다.

제로와트 한국총판 캔디코리아의 안동엽 대표는 “올바른 용기를 사용하면 조리시간이 단축되고 에너지도 절약되며, 세라믹 렌지의 수명 역시 연장된다”고 말했다.

안 대표는 특히 “제품에 스프린트 기술을 적용해 여타 업체의 제품보다 15% 가량 화력이 증가됐다”고 덧붙였다.

안동엽 대표는“제로와트 주방기기는 보온재가 황토로 돼 있으며, 발열체가 석영 장석 등 30여 가지 광물질이 함유된 특수강철로 수명이 가장 길어 20년 이상이 될뿐더러 다량의 원적외선을 방출하는 차별성이 갖췄다”고 강조했다.

한편,캔디코리아의 안동엽대표는 경기북부권의 오피니언 리더 1,000여명이 활동하는 카네기CEO클럽 총동문회장을 역임한데다 고양시체육회 이사, 일산경찰서의 경발연 위원,로타리클럽 부회장 등 사회공헌(CSR) 활동에도 참여, 나눔실천과 봉사에 귀감이 되고 있다.
<권병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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