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 2018.7.19 목 10:56
신문사소개
안녕 하십니까.
첨단 IT시대로 접어들어 급속도로 변화하는 뉴스 정보는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21C의 화두가 되고 있습니다.


인터넷과 웹진의 거듭된 발전속에 2014년 초겨울, 사회의 변화에 따른 역사의 주역이 되고자 본지 ‘파주일보'는 세기의 첫발을 내디뎠습니다.

급격한 시류 변화와 다양하고 방대한 정보의 홍수속에 필요한 정보를 적절한 시기에 얻는 것이야말로, 뉴스의 경쟁력 확보를 위한 필요조건이 됐습니다.

통일의 길목 ‘파주’의 눈과 귀로 장족의 발전을 거듭하고 있는 파주일보는 최고의 가치와 정보를 제공하는 미디어그룹의 비전을 이루기 위해 심혈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올곧은 언론창달을 표방하는 파주일보는 신독어린 발전과 저널리스트를 자임하며, 지속가능한 미래 발전을 숙원으로 지도편달과 아낌없는 채찍을 기대합니다.

‘또하나의 신문’이 아닌 진정한 파주지역을 포함한 경기북부권을 무대로 필드를 누빌 취재팀과 소속 부원의 살아있는 기동에 많은 갈채를 바랍니다.

단순한 취재보도에 만족하지 않고, 이웃을 섬기며 취재원과 호흡하는 피쳐스토리(Feature story)에 주력할 부푼 꿈에 젖어 있습니다.

획기적인 아이템 개발과 기사발굴을 통해 파주와 경기북부의 사통팔달을 조명하는 정론지를 표방합니다.

독자제현의 많은 지도편달을 다시한번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회장 엄경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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